퇴근길인문학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퇴근길인문학] - 시즌 2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가꾸어 가는 삶 [14] 퇴근길 2019.04.24 781
공지 [2019퇴근길인문학] - 시즌1 세상과 나의 경계, 몸 - 자율과 능동의 삶의 시작 [45] 건달바 2019.01.05 1561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4 "개인과 공동체" [16] 퇴근길 2018.09.26 1006
공지 [모집] 2018 니체액팅스쿨(9월1일 개강/15주) [14] 관리자 2018.07.25 1336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3 "길 위의 앎과 삶" [27] 퇴근길 2018.07.11 1055
공지 루쉰&니체 읽기 드디어 '니체'를 읽습니다 [9] 노라 2018.05.07 879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2 "돈과 인류학" [16] 퇴근길 2018.04.25 1247
공지 퇴근길-첫 세미나 공지 (3/13-->3/20) [7] 뿔옹 2018.03.03 676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1 "일과 가족" [12] 퇴근길 2018.01.27 1144
공지 2018 액팅스쿨 - 상반기 루쉰&니체 세미나 [10] 관리자 2017.12.18 1432
공지 <루쉰액팅스쿨>중간발표회 초대해요 - 10/28/토/2시 노라 2017.10.24 641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4 - '공부와 좋은 삶' [16] 건달바 2017.10.16 1204
공지 <루쉰액팅스쿨>두번째 텀-길에서 공부하기 공지 [14] 교장 2017.10.08 879
공지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4] 문탁 2017.08.28 737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3 - '몸과 양생' [10] 건달바 2017.07.26 1424
공지 모집- 루쉰 Acting School [20] 관리자 2017.07.13 1614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17] 건달바 2017.05.15 1655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1 - '일과 불안' [25] 건달바 2017.02.25 2431
공지 [푸코 게릴라 세미나] 안전영토인구 & 푸코효과 : 통치성에 관한 연구 [13] 광합성 2014.11.13 3850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 시즌2 : 광기의 역사 [27] 관리자 2014.03.17 5174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1 - 권력이란 무엇인가? [18] 관리자 2013.12.30 8779
공지 시즌4 <정치적 상상력을 위하여>신청하세요 [1] 새털 2013.11.10 5859
공지 <공공공> 시즌2 "다시 쓰는 경제사, 부채와 증여" 신청하세요 [17] 공공이 2013.01.21 5315
공지 떴다!!!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직장인..도전하세요^^ [29] 공공공 2012.10.20 6705
50 <상처받지 않을 권리> 4장 발제 file 새털 2013.03.20 781
49 <공공공2> 3월 13일 세미나후기 [11] file 새털 2013.03.15 678
48 공공공1기 에세이집 file 공공이 2013.03.13 415
47 <공공공2> 3월13일 개강 안내!! 공공이 2013.03.05 516
46 공공공 1이 끝났어요 [1] 윤우 2013.02.22 523
45 최종에세이 file 자영 2013.02.21 505
44 공공공 공부를 맺는 글입니다 file 윤우 2013.02.21 525
43 공공공 에세이 입니닷 file 신경섭 2013.02.21 617
42 공공공 마지막 에세이 file 괜찮아 2013.02.21 594
41 세미나 데이 참석 못 해서 죄송....^^ [1] file 청량리 2013.02.21 691
40 공공일 에세이 file 새털 2013.02.21 463
39 최종에세이요.... [1] file 가람 2013.02.21 546
38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최종에세이 [1] file 지원 2013.02.21 590
37 <공공공> 2월 21일 에세이데이!! [2] 공공일 2013.02.20 555
36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발제 [2] file 새털 2013.02.14 664
35 후기 -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 [14] file 괜찮아 2013.02.13 926
34 <공공공> 2월 14일 세미나안내 [2] 공공일 2013.02.08 1148
33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 3장 '공동선과 새로운 기획' 발제문 [3] 지원 2013.02.07 1680
32 늦은 후기 입니다~!! [1] 자영 2013.02.07 646
31 <공공공> 2월7일 세미나 안내!! 공공일 2013.02.01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