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인문학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공>1월 31일 목요일로 변경확인!!

2013.01.25 13:43

공공일 조회 수:698

 

 오늘 오전엔 매우 분주히 문자를 날렸네요.

시작은 아침에 날아온 윤우의 문자로 시작되었습니다.

윤우가 최근 하고 있는 일의 시간표 변경이 어려워

수욜세미나에 올 수 없다는 내용이었지요.

<공공공> 시즌1의 마무리도 얼마 남지 않았고,

윤우가 빠진 심심한 <공공공>을 떠올리니 김빠진 사이다가 떠오르고

지난 시간에 우리가 이야기한 공동체에서 개인에 대한 배려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공공공> 동학들에게 문자를 돌렸더니

모두들 흔쾌히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요일변경을 허락해주었습니다.

물론 다들 스케줄조정해야 하니 잠시 번거로웠겠지요^^

감사합니다.

 

<공공공> 다음 세미나가 1월 30일 수요일에서 1월 31일 목요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공공공>이 7시에 시작하고, <주역강좌>가 7시 30분에 시작되면

엄청 정신만 산란할 것 같아 <공공공>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정리하면,

<공공공> 다음 세미나는 1월 31일 목요일 7시 30분

지젝과 인디고서원의 인터뷰집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 1장 2장

발제는 1장 윤우 2장 자영이,

최종에세이 개요 작성해서 오는 것도 잊지 말고요.

특히, 여행에서 돌아온 호연이와 고은이 공지 확인하고 오세요!!

 

사족: <공공공> 시즌2 공지가 올랐습니다.

3월이 시작되면 다들 다른 일정이 시작되겠지요.

허나 무릇 공부란 일정기간 이어져야 '공부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지요.

(고기만 먹어본 놈이 맛을 아는 게 아니라우^^)

되도록이면 시즌2도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지원이와 윤우는 <해봄> 친구들에게도 공지 알려주기 바라고요^^

학교와 직장이 다른 동학들이 모여

집합적 신체의 역량을 기르는 공부와 운동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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