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미나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집] 2018 니체액팅스쿨(9월1일 개강/15주) [12] 관리자 2018.07.25 691
공지 퇴근길인문학-시즌3 "길 위의 앎과 삶" [27] 퇴근길 2018.07.11 619
공지 루쉰&니체 읽기 드디어 '니체'를 읽습니다 [9] 노라 2018.05.07 552
공지 퇴근길인문학 - 시즌2 "돈과 인류학" [16] 퇴근길 2018.04.25 857
공지 퇴근길-첫 세미나 공지 (3/13-->3/20) [7] 뿔옹 2018.03.03 427
공지 2018 퇴근길인문학 - 시즌1 "일과 가족" [12] 퇴근길 2018.01.27 812
공지 2018 액팅스쿨 - 상반기 루쉰&니체 세미나 [10] 관리자 2017.12.18 829
공지 <루쉰액팅스쿨>중간발표회 초대해요 - 10/28/토/2시 노라 2017.10.24 383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4 - '공부와 좋은 삶' [16] 건달바 2017.10.16 930
공지 <루쉰액팅스쿨>두번째 텀-길에서 공부하기 공지 [14] 교장 2017.10.08 551
공지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4] 문탁 2017.08.28 473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3 - '몸과 양생' [10] 건달바 2017.07.26 1058
공지 모집- 루쉰 Acting School [20] 관리자 2017.07.13 1318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17] 건달바 2017.05.15 1290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1 - '일과 불안' [25] 건달바 2017.02.25 2010
공지 [푸코 게릴라 세미나] 안전영토인구 & 푸코효과 : 통치성에 관한 연구 [13] 광합성 2014.11.13 3457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 시즌2 : 광기의 역사 [27] 관리자 2014.03.17 4665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1 - 권력이란 무엇인가? [18] 관리자 2013.12.30 8257
공지 시즌4 <정치적 상상력을 위하여>신청하세요 [1] 새털 2013.11.10 5425
공지 <공공공> 시즌2 "다시 쓰는 경제사, 부채와 증여" 신청하세요 [17] 공공이 2013.01.21 4879
공지 떴다!!!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직장인..도전하세요^^ [29] 공공공 2012.10.20 6270
322 20170613 퇴근길인문학 시즌2 첫시간 후기 [4] 임지빈 2017.06.14 159
321 [퇴근길~] 첫 시간(6/13) <아테네의 타이먼>으로 시작합니다! ^^ [4] 뿔옹 2017.06.05 149
320 퇴근길 인문학 시즌1 에세이 발표 후기 [4] 임지빈 2017.05.20 149
319 <퇴근길 인문학> 시즌2 '돈과 공동체' 포스터 [1] file 건달바 2017.05.19 179
318 시즌1 에세이 [6] file 아렘 2017.05.16 159
317 퇴근길 낭송 [1] file 도깨비 2017.05.09 124
316 [퇴근길 인문학] 결석계 [1] 정승훈 2017.04.25 134
315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다섯번째 시간 후기 [6] 아렘 2017.04.19 189
314 우리는 왜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2장/3장 발제 [1] file 아렘 2017.04.17 152
313 퇴근길 인문학 4번째 모임 후기 [8] 은꽃향기 2017.04.15 157
312 4월 11일 퇴근길 인문학 후기 [6] 도깨비 2017.04.14 126
311 퇴근길 인문학 3번째 모임 후기 [2] 이라이졍 2017.04.08 139
310 2017.04.04 퇴근길 인문학 후기 [4] 라오니 2017.04.05 161
309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튜터 발제 올립니다. file 건달바 2017.04.04 113
308 2017.03.28 퇴근길 인문학 후기 [3] 임지빈 2017.04.03 115
307 [퇴근길 인문학] 두 번 째 시간 후기 [5] 샤이 2017.03.28 157
306 뒤늦은 결석계 [5] 아렘 2017.03.28 162
305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 / 첫 시간 발제 [1] file 임지빈 2017.03.27 126
304 '퇴근길인문학' 시작했습니다. ^^ (다음주 공지 포함) [7] file 뿔옹 2017.03.22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