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미나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4 "개인과 공동체" [16] 퇴근길 2018.09.26 661
공지 [모집] 2018 니체액팅스쿨(9월1일 개강/15주) [14] 관리자 2018.07.25 1113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3 "길 위의 앎과 삶" [27] 퇴근길 2018.07.11 843
공지 루쉰&니체 읽기 드디어 '니체'를 읽습니다 [9] 노라 2018.05.07 662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2 "돈과 인류학" [16] 퇴근길 2018.04.25 1013
공지 퇴근길-첫 세미나 공지 (3/13-->3/20) [7] 뿔옹 2018.03.03 491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1 "일과 가족" [12] 퇴근길 2018.01.27 916
공지 2018 액팅스쿨 - 상반기 루쉰&니체 세미나 [10] 관리자 2017.12.18 1130
공지 <루쉰액팅스쿨>중간발표회 초대해요 - 10/28/토/2시 노라 2017.10.24 454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4 - '공부와 좋은 삶' [16] 건달바 2017.10.16 1011
공지 <루쉰액팅스쿨>두번째 텀-길에서 공부하기 공지 [14] 교장 2017.10.08 642
공지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4] 문탁 2017.08.28 552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3 - '몸과 양생' [10] 건달바 2017.07.26 1182
공지 모집- 루쉰 Acting School [20] 관리자 2017.07.13 1407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17] 건달바 2017.05.15 1389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1 - '일과 불안' [25] 건달바 2017.02.25 2159
공지 [푸코 게릴라 세미나] 안전영토인구 & 푸코효과 : 통치성에 관한 연구 [13] 광합성 2014.11.13 3593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 시즌2 : 광기의 역사 [27] 관리자 2014.03.17 4864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1 - 권력이란 무엇인가? [18] 관리자 2013.12.30 8505
공지 시즌4 <정치적 상상력을 위하여>신청하세요 [1] 새털 2013.11.10 5556
공지 <공공공> 시즌2 "다시 쓰는 경제사, 부채와 증여" 신청하세요 [17] 공공이 2013.01.21 5032
공지 떴다!!!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직장인..도전하세요^^ [29] 공공공 2012.10.20 6390
347 <루쉰액팅스쿨> 두번째 만남- 후기 [10] file 노라 2017.09.10 169
346 [퇴근길] 그리스인 조르바 2번째 모임 후기 [4] 이라이졍 2017.09.08 108
345 [퇴근길] 그리스인 조르바 - 두번째 메모 [1] file 뿔옹 2017.09.05 77
344 그리스인 조르바 첫번째 시간 후기 [1] 임지빈 2017.09.04 82
343 <루쉰액팅스쿨> 첫 만남!!! [10] file 작은물방울 2017.09.03 211
342 [퇴근길] 그리스인 조르바 후기 [8] file 도깨비 2017.08.29 144
341 <그리스인 조르바> 첫시간 - 자유 [1] file 뿔옹 2017.08.29 91
340 퇴근길 인문학 시즌3 <몸과 양생> 첫시간 후기 [4] 임지빈 2017.08.26 114
339 [퇴근길인문학] 시즌3 첫시간 공지 [1] 건달바 2017.08.16 126
338 퇴근길 인문학 에세이데이 후기 [2] 임지빈 2017.08.07 123
337 [퇴근길] 시즌 2 에세이 [3] file 도깨비 2017.08.01 145
336 [퇴근길]시즌 2 - 에세이데이(8/1) 공지 [1] 뿔옹 2017.07.27 114
335 20170718 텍스트 밖 공부 [1] 임지빈 2017.07.23 124
334 [퇴근길 인문학 2] 엔데의 유언 3과~5과 세미나 후기 [3] file 은꽃향기 2017.07.11 152
333 돈...말고 체력 [2] 임지빈 2017.07.10 148
332 [퇴근길 인문학]시즌2-4, 엔데의 유언 후기 [7] 이라이졍 2017.07.07 161
331 퇴근길 인문학 후기(07/04/2017) [7] 라오니 2017.07.06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