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서당

세계를 탐사해나가는 한문강학의 場입니다. 2012년 <논어>,<대학>,<중용>, 2013년 <맹자>에 이어 2014년<사기>, 2015년 <사기>&<장자>를 읽었고, 2016년에는 다시 <중용>,<노자>,<주역>을 읽었습니다. 2017년에는 두번째 <맹자>를 읽었습니다

게으르니

처음 <논어>를 읽기 시작할 때는.... 몰랐어요~

사서를 거쳐 삼경에 이를 줄을^^!

역경을 지나 시경으로 흘러가는 공부의 길이 어디로 이를지도 모르겠어요~

몰라서 쪼금은 설레기도 하는~ 2019 이문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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