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경제아카데미

<국부론>다섯번째 시간 후기

2015.06.03 00:21

작은물방울 조회 수:296

이번주 국부론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

아담스미스는 게으른 것을 싫어한다. 고로 생산적 노동(서비스 생산 x . 재화생산 o)을 좋아한다. 절약을 좋아한다. 왜? 투자(재원)가 되기 때문이다.

(대다수)개인을 엄청 믿는다. 왜? 그들은 자신의 처지를 개선하여 풍요롭게 살고자 하므로... 뭐... 이것이 예전부터 정부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원동력?이란다.

스미스는 이자를 당연하게 생각한다. 특히, 이자률과 지대는 토지에 영향을 미친다. 이자율 >지대... 토지를 구입하려하는 사람이 없다.  이는 스미스가 보기에 별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 왜? 스미스는 농사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재화의 상품량의 증가시키면 된다. 이렇게 되면 자본이윤이 감소하므로 이자율이 감소한다. (여기서 맑스의 이윤율 저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지만 아직도 아리송?? )

스미스는 농사를 무지 무지 좋아한다. 생산적 노동과 토지, 노동의 연간생산물의 자본의 크기 중 최고는 농업이다. 그리고 도매업의 형태 중에 가장 나쁜 것은 중개 무역이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놔두었는데도 그런 무역을 하면 괜챦다.

그 이후, 3편은 세계사 공부

스미스는 사회 성장 자본은 농업, 상업, 무역 순서로 향한다고 말한다. 이를 거역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통치라고...

그래서 농업의 성장으로 인해 상업이 발달할 수 있다고 봤다. 이렇게 되면 농촌 도시 모두 좋은 것이라는....

그다음은 로마제국 멸망후 도시의 성장. 영주의 몰락. 군주와 도시민의 결탁 등등.... 중세 말.. 근대 초의 이야기들

마지막으로 상업, 제조업으로 획득한 자본이 토지 경작, 개량에 투자되지 않으면 불안정, 불확실한 재산이라고 보았다. 농업의 개량으로 부의 원천이 나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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