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인문학축제

관리자

하하...코스모스가 갑자기 띵~~ 했구나.... ㅋㅋㅋ...

내가 판권 운운 하는 이 모든 이야기는 농담에 가깝죠.

제가 '판권' 운운하지만, 내가 낸 돈은 꼴랑 10만원^^

그리고 저, '권리' 싫어해요^^


이 모든 농담을 통해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비록 카피레프트 정신에 충실한 그런 공동체이지만....

초희의 예쁜 그림을 각자 가져다 쓸 때는 초희한테 양해+감사를 구하는 게 좋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