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인학당

청량리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딱 2시간 동안 중국에 다녀옵니다.


일단 한문을 달달달 외우지 않아도 함께 공자님 말씀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재밌습니다.


사실 퇴근 후 피곤한데, 그래도 2시간 동안 논어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면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요. 이게 들뢰즈나 스피노자와 서로 연결되는 것도 재밌구요.


그래서 한문 입문자에게는 딱입니다.


인디언샘과 게으르니샘이 각자 특징이 있는 것도 좋아요.


익숙해 지나 싶으면 튜터가 바뀌니 또 다른 질문이 생기는 것 같구요.


요즘 월간 프로그램들이 문탁에 많이 생기고 있죠?


5월의 논어, 한문 입문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