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뚜버기

Time :
2018.03.26 09:23

어진의 슬픔이 어르신들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와닿습니다


평생 살아왔던 동네에서조차 의 존재를 다시 인정받아야 하다니 

참 이상한 세상을 우리가 살아갑니다,,,


자식한테 한점 부끄럼 없다는 말씀에 가슴이 아리네요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options: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