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요요

Time :
2018.03.26 14:14

작년 봄에 저 사랑방에서 자고 먹으며 며칠을 보냈지요.

용회마을 구미현샘 내외와 동화전 어르신들을 모시고

저녁을 대접하고 함께 노래를 불렀던 일이며

사랑방 뜰 앞에 불을 피우고 귀영샘이 끓여준 오리백숙을 먹던 밤도 생각납니다.

송전탑 세워진 산에도 들에도 봄이 오고 있네요.

사랑방이 없어도, 일손 보태러 농활갈 계획을 꿋꿋하게 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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