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 , 사람, 그리고


봄이 오면 꽃도 피고 사람도 핀다고 하지요. 꽃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는 힘이 있어요. 꽃이 차로 다시 태어나면, 우리의 감각도 일깨워줍니다. 차를 마시는 사람들 간에 관계도 꽃이 피게 되고요.

 

담쟁이 베이커리의 풍습이라 할 수 있는 차 마시며 회의하기! 그저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닌 차에 대해 얘기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차 맛에 대한 이야기부터 차에 대한 역사까지 무궁무진 하답니다. 무궁무진한 이야기 중 우리가 관심을 가져 할 것!

 

animate_emoticon%20(53).gif차 벼룩시장


이층카페의 담쟁이 베이커리와 더치커피가 함께 준비한 첫 번째 차 벼룩시장입니다.

10시부터 4시까지는 차 도구 관련 된 것을 나눔하고 전시합니다. 미리 담쟁이 베이커리 (이층카페) 에게 가져다주세요. 그러면 차 벼룩시장 당일 날 도구들이 전시 되어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전시 된다는 것 처음 보실 거예요. 처음 보는 것만큼 짜릿한 게 없죠.  지혜언니와 수아언니가 여러분들을 맞이해 줄 겁니다~!

 

1시부터 2시까지는 파지사유에서 새롭게 구매한 차를 시연하는 시간입니다. 파지사유에도 차가 다양하게 있지요. 아쉽게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서 준비한 시간입니다. 그날 어떤 차가 나올지 보고 가세요~

 

그리고 더치커피도 도구와(있으시다면) 원두(가지고 계시다면)를 가져다주세요. 파지스쿨러와 진달래 쌤이 함께 만든 더치커피도 구매가능 하니 많이들 와주시어요~!!

 

 

나는 커피도 차도.. 별로하시는 분들도 놀러오셔요. 인생은 한치 앞을 모르는 겁니다. 싫어하는 게 아니라 특정차를 싫어했던 것일 수도 있지요. 그렇다면 파지사유의 신상 차를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차처럼 커피도 안마셔봐서 그럴 수 있어요. 저도 더치커피 만들면서 더치에 빠지는 중이거든요. 난 달짝지근한 게 좋다 하시는 분들 자신의 몸한테도 물어봐주세요. 아마 차를 마시자고는 안 해도 차 벼룩시장 가보자고 할 겁니다. 인생은 도전이지 않습니까?^7^ 차 벼룩시장은 열려있습니다. 딱 하루 2018419am10시부터 pm4시까지.                                                                                                                                                                                                             rabbit%20(6).gif                         rabbit%20(6).gif                           rabbit%20(6).gif

 


차-벼룩시자.png


ps. 초희

KakaoTalk_20180416_143231103.jpg



'3' 댓글

세콰이어

2018.04.16
09:25:47
(*.233.107.252)

내일 차 가져갈게요~

2018.04.16
10:09:13
(*.163.198.61)

올 봄 송이송이 따서 만든 꽃차가 좀 있어요.

제가 만든 매화차 도화차 목련차 산수유차가 궁금하신 분~~~!

꼭 오세요~^^

수아

2018.04.16
15:12:37
(*.168.48.172)

물건들이 들어오고 있네요~

복경매할 물건들 보실래요?


IMG_1977.JPG

IMG_1974.JPG

봄날-다기세트


IMG_1976.JPG

건달바-다기세트

첨부 :
IMG_1974.JPG [File Size:56.3KB/Download3]
IMG_1976.JPG [File Size:56.6KB/Download1]
IMG_1977.JPG [File Size:55.7KB/Download4]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8월청년밥상-아주 그냥.. 묵사발을 만들어주겠어! [5] updatefile 길드다 2018-08-10 126
공지 <8월단품①>지금고로께표 밑반찬 [19] file 은방울키친 2018-08-02 223
공지 <7월단품>세네카와 해파리냉채가 만나면^^? [16] file 은방울키친 2018-06-22 229
공지 문탁의 출판프로젝트, <북앤톡>을 소개합니다 [1] 요요 2018-06-20 184
공지 세 번째 청년밥상-여러분의 세금이 드디어!!! 좋은데 쓰입니다! [4] file 지원 2018-06-19 189
공지 2018년 두번째 ++++반짝 이어가게++++여름을 준비하는 문탁인의 자세!! 봄날 2018-05-10 280
공지 <수정공지_은방울> 매실 고추장 생산일정이 조정되었습니다. [20] file 은방울키친 2018-05-09 289
공지 5월 12, 13, 14일(토, 일, 월) 밀양 농활 함께 가요! [15] file 지원 2018-04-28 641
공지 [청년밥상-두번째] 음식연락(飮食宴樂) [2] file 길드; 다 2018-04-26 320
공지 동영상공모전-2959 자누리영화제 [7] 자누리 2018-04-16 203
» 이층까페-차(茶)와 커피, 벼룩시장(0419) [3] file 새은 초희 2018-04-15 270
공지 <길위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 단품생산 " 폭리 폭립 " [38] file 길위기금 2018-04-07 526
공지 [선집] 청년 숙사 '선집'에 놀러 오세요^^ 진달래 2018-03-19 220
1531 이 곳은 생활의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9] 관리자 2010-01-08 24002
1530 10월 선물의 노래^^ [6] file 시습 2010-11-03 9567
1529 파지사유에서 복으로 커피 한잔 하시죠? --12월부터~~ [5] 달팽이 2014-11-17 8781
1528 12월 선물의 노래 [5] file 요산요수 2011-01-03 8775
1527 밀양에 응원손수건을 보냅시다^^ [3] file 문탁 2013-10-24 8493
1526 필독!! - 세미나 반장님께 알려드립니다 [35] file 관리자 2012-04-12 7778
1525 크라우드 펀딩 - <또 하나의 극장>에 초대합니다 [24] file 관리자 2012-11-21 7723
1524 MT 갈 때 꼭 가져가야 할 준비물!! 까먹지 말자 [10] file 엠준위 2015-06-14 6903
1523 문탁에서 공부를 하고 싶으신가요? -세미나 안내(2013 3월기준) [2] 관리자 2013-03-28 6742
1522 4월1일: 2012년 텃밭농사 시작^^ [3] 관리자 2012-03-30 6353
1521 [초대]마을공유지 집들이잔치 [3] file 요요 2013-10-01 6185
1520 긴급!! [인큐베이터] 첫 번째 영화 - 간디, 나의 아버지 [3] file 청량리 2011-05-11 6027
1519 경축! 문탁님의 <낭송 장자> 출간 [9] file 연구기획팀 2014-12-31 5949
1518 인사이드잡 영화 강추합니다. [41] 무담 2011-05-30 5868
1517 새해에도 건강하게...... [6] file 가마솥 2012-12-31 5694
1516 마을교사 블로그 공식 오픈!! [5] file 문탁 2014-06-14 5633
1515 뚜버기님, 월든 로고입니다. [2] file 지원 2013-10-08 5550
1514 인큐베이터 첫 영화 후기 ^____^ [1] file 청량리 2011-05-12 5430
1513 마을엔 장터, 5월23일 골목장터 file 월든 2015-05-11 5330
1512 파지사유 브런치 메뉴 출시!!! file 인디언 2014-12-09 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