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청량리

Time :
2018.05.01 07:06

집 짓고 살아가는 일이, 그 자체로 누군가에게는 생존이나 싸움이 될 수 있는 것...

집 그리는 일을 주로 하는 나는 늘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노가다분들에게 배웁니다..

5년 후에는 어진이에게 배우러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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