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문탁

Time :
2018.05.01 07:24

"이번에 간 현장에서는 일주일쯤 지난 뒤에야 서로 나이를 알고, 26살 형이 타던 커피를 내가 타게 되었다."...에서 빵 터졌음. ㅋㅋ.... 그렇구나. 어진이는 현장에서 막내가 하는 커피타는 일을 하는구나^^

그리구 밀양이나 녹색당이 아니라 '집'으로  어진이와 청량리가 연결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음.

세상은...나름..... 참... 재...............밌...........................어!!

'걸음마를 시작한 강아지'....같은 어진이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options: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