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5월은 무슨 무슨 날이 많~은 그리하여 문탁의 동학들이

할 일이 더~ 많은 달입니다~~~

그나마 부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 그 끝을 장식하여

번다했던 행사로 흩어졌던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


하여, 은방울 키친에서 준비한 <5월의 스토리 밥상>은


붓다의 밥상 


KakaoTalk_20180506_120855242.jpg

붓다가 먹은 음식이라고 경전에 나왔다는 연잎유미죽(사진제공: 도라지)


<5월의 스토리 밥상>에서 즐겨 볼 포인트는

고전대중 지성에서 함께 불교경전을 읽으며 생각을 벼린

도라지와 정정의 쉐프 조합이 주는 케미 입니다^^!


그 케미와 불교의 경전이 어우러져 어떤 맛을 꽃피울지 기대가 만발입니다~

이번 조합을 함께 즐길 1순위 고전대중 지성 동학여러분들~

붓다 하면 나도 할 말 많다는 또 다른 여러 여러분~


5월 21일 월요일 '붓다의 밥상'으로 초대합니다

조회 수 :
111
등록일 :
2018.05.17
18:53:01 (*.168.48.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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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도라지

2018.05.20
08:55:49
(*.184.219.178)

정정쌤이 걱정을 하셨다. 어떤 상을 차려야하느냐면서...

나는 대답했다. 유미죽을 국대신 내고, 밥하고 오신채 안들어간 반찬을 하자고... 양념은 우리의 불심이라고~!^^


그런데 돌아서니, 뒷끝 대마왕인 나도 반찬 걱정이 슬슬되었었는가 보다.

장에서  마늘쫑이 싸길래 큰걸로 한 단 사며 생각했다.

내일 된장 넣고 무쳐야겠다.


그러고 돌아서서 아차!싶다.

마늘은 오신채인데,,,, 마늘쫑은?!


ㅎㅎㅎ 마늘쫑은 먹어도 되나요? 우린 내일 점심에 마늘쫑을 먹게될까요?

월요일 점심드시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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