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문탁

Time :
2018.06.04 08:06

버티는 것도 포기하는 것도 비참할 것이다....라는 어진이의 말이, 무겁게, 아프게 오네요.

총성이 끝나고, 더불어 사람들의 관심도 사라진 '밀양의 전쟁'

평화는 언제 올까요?


멀리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맘이 더 무겁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options: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