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Time :
2018.06.10 16:28



샘 덕분에 (암송하며) 강렬하게 읽었지요~! 청년은 아니지만ㅎㅎㅎ

아직도 루쉰을 읽었다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루쉰은 참 마음으로 읽히는 듯싶네요(집요한 감정선조차도!)

그래서 어느 순간 내 감정선과 찌리릿~! 하며 우연한 사건과 오버랩되며 글이 써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였답니다.

루쉰과 문탁샘의 글 기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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