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야기

세콰이어

Time :
2018.06.11 15:07

음...몇 년 전 단순한 호기심으로 <루쉰>을 읽고 깜놀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의 오답의 향연이나 그때 제 수준이나 별반 다르지 않았을 듯.


시작은 선택이었으나

이후의 여정은 의무(?)였던 루쉰 읽기.


문탁샘의 글을 읽다보니 의무로 읽었던 글일지라도 허튼 시간이 아니었단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제가 의무방어전 식 독서에 물음표를 찍고 있는 참이라...)


연재되는 글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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