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기금

<길위기금>은 청소년과 청년의 자립과 공부를 지원합니다. (하나은행 정성미 441-910008-41705)

노라

우리 아빠는 교회에 헌금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셨다.

근데 난 이해가 된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신이 있으니까...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것이다.


문탁에는 무슨 신이 있는 것도 아닌데. . .  특별회비 내시는 분들이 많다.

돈을 내면 기분이 좋아지나? 좋은일이 생기나? 여울아에게 물어봐야겠다. ㅋㅋ

올해는 여울아의 모범을 따라 매달 돈을 내는 것을 해 봐야겠다. 결심!!!

마음가는데 돈간다.


기금회의 끝에 돈이 부족하여 신청하는 젊은이들이 줄어들면 어쩌나 모두 걱정했다.

새해에 생기는 돈이 있다면 길위기금으로 올수 있게끔 여기저기 말하고 다녀야겠다.


우리 돈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