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공지 [11월 책별밤 모집]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14] file 큐육공일 601     2018-10-30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다시!) - 수원화성으로 단풍놀이 가요~~!! [2] file 둥글레 192     2018-10-25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 - 수원화성 걷기! [6] file 큐칠칠이 414     2018-09-28
공지 <책과 함께, 별 볼 일 있는 밤> 한 달에 한 번 책 한 권을 읽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12] file 큐칠칠이 775     2018-09-18
공지 저널세미나 <더북> 새로운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file 곰곰 278     2018-09-13
공지 [금월애] 세 번째 - <동물과 인간 세미나>와 함께~ [2] file 둥글레 173     2018-09-11
공지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특별한 게릴라 세미나 함께 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20] file 곰곰 1008     2018-06-28
공지 동물권 반짝 세미나 함께 하실 분 모집합니다~ [17] file 관리자 719     2018-06-24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815     2018-03-25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736     2017-05-14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3591     2013-11-08
366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2019년 1월 13일 영화는 '400번의 구타' 입니다! file 원스터 47     2019-01-09
 
365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01월 06일은 단편영화를 상엽합니다. 권지용 28     2019-01-05
 
364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2월 23일 영화 '락앤롤라'입니다! 라쿤 49     2018-12-18
 
363 2018 파지사유 워크숍 결과정리입니다~ [1] 히말 180     2018-12-16
 
362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2월 16일 영화 'The Son'입니다! file 지남 69     2018-12-13
 
361 [12월 책별밤]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사주명리 기초 [8] file 둥글레 460     2018-12-13
 
360 14일에 파지사유 워크숍 있습니다. [6] 블랙커피 130     2018-12-11
 
359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2월 9일 영화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입니다 file 풀시계 68     2018-12-05
 
358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2월 2일 영화 '셀마'입니다! 원야타 69     2018-11-29
 
357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1월 25일 영화 '그랜 토리노'입니다! file 원스터 61     2018-11-21
 
356 [금월애] 네 번째 - 문탁의 男心을 만나다!(11/27 오후 1시반) [1] file 둥글레 157     2018-11-20
 
355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1월 18일 영화 '대관람차'입니다! file 지남 52     2018-11-17
 
354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1월 11일 영화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입니다 file 권지용 57     2018-11-09
 
353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1월 4일 영화 '공작'입니다! [7] 이원희 134     2018-11-01
 
352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0월 21일 영화 '위시 아이 워즈 히어'입니다! file 권지용 66     2018-10-20
 
351 <파지사유 사주명리 세미나> [14] file 둥글레 524     2018-10-10
 
350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10월 14일 영화 '미스터 앙리와의 조금(?!) 특별한 동거'입니다! file 권지용 72     2018-10-10
 
349 가을엔.... 차 한잔과 뜨개질이 찰떡 궁합이라면서?? [2] file 작은물방울 134     201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