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 7월호 / 온몸으로 표현하는 액팅! file 월간파지사유 57     2019-06-15
공지 월간(月刊)파지사유/ 6월/ 일상기술로서 생활체력 [15] file 월간파지사유 559     2019-05-17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5월호/"원전으로서 한문읽기" [6] file 월간파지사유 458     2019-04-12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 4월호 / "낭송의 즐거움" [6] file P파지사유 454     2019-03-13
공지 음악과 함께 하는 마을공유지 - P지사유! [3] file P지사유 350     2019-03-13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 3월호 - "읽는 인간" 특집(1) [15] file 뿔옹 969     2019-02-14
공지 [11월 책별밤 모집]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14] file 큐육공일 755     2018-10-30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다시!) - 수원화성으로 단풍놀이 가요~~!! [2] file 둥글레 348     2018-10-25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 - 수원화성 걷기! [6] file 큐칠칠이 617     2018-09-28
공지 <책과 함께, 별 볼 일 있는 밤> 한 달에 한 번 책 한 권을 읽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12] file 큐칠칠이 953     2018-09-18
공지 저널세미나 <더북> 새로운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file 곰곰 416     2018-09-13
공지 [금월애] 세 번째 - <동물과 인간 세미나>와 함께~ [2] file 둥글레 341     2018-09-11
공지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특별한 게릴라 세미나 함께 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20] file 곰곰 1165     2018-06-28
공지 동물권 반짝 세미나 함께 하실 분 모집합니다~ [17] file 관리자 862     2018-06-24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1020     2018-03-25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959     2017-05-14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3751     2013-11-08
291 4월, 우리는 이렇게 세월호를 마주하려 합니다(수정) [1] file 블랙커피 693     2017-04-03
 
290 떳다!! 봄 낭송페스티벌!! -참가신청하세요 [21] file 낭송유랑단 954     2017-03-24
 
289 <낭송극장 & 캔들파지사유> '일리아스' 3/27(월) 오후 7시 file 건달바 671     2017-03-21
 
288 포스터 - 4.16희생자 릴레이 약전읽기 [2] file 건달바 603     2017-03-17
 
287 열일곱인생학교의 첫 시작을 축하해주세요! [3] file 정승훈 337     2017-03-10
 
286 <퇴근길 인문학> 3/21 시작! [3] file 건달바 350     2017-03-08
 
285 [청년예술프로젝트] 영화상영 - '존 버거의 사계' [5] file 청년예술프로젝트 859     2017-02-27
 
284 <캔들파지사유> 2/28(화) 저녁 7시 [1] 건달바 274     2017-02-23
 
283 더북 오프닝 세리머니!! [3] file 작은물방울 456     2017-02-20
 
282 <근사한 양생> '소소식사' [1] 건달바 294     2017-02-17
 
281 [2월 디너쇼] 또 보자 풍경! [4] file 건달바 524     2017-02-09
 
280 [2017년 2월 어린이 극장] 낭송 뮤지컬~ "흥부와 놀부" [2] file 건달바 593     2017-02-07
 
279 주술밥상* 틈서가* 자누리 *파지사유 인문학 *큐레이터 모여모여 전체 회의 [3] 작은물방울 365     2017-02-04
 
278 <캔들파지사유> 2017년 첫번째 ----- 올해의 화두와 명상 건달바 269     2017-01-18
 
277 파지공간회의 1월 9일 회의록 [2] 자누리 312     2017-01-15
 
276 디너쇼 with 곰댄스수상자 [9] file 향기 472     2017-01-05
 
275 [열일곱 인생학교] 한해 동안 감사했던 문탁쌤들, 졸업식에 초대합니다^^ [2] file 269     2017-01-04
 
274 <오늘> 파지사유 송년회!!! [1] 건달바 295     2016-12-30
 
273 파지사유공간회의워크샵 토론자료 [6] file 요요 297     2016-12-24
 
272 열일곱인생학교 <꼭 읽어주세요♥> [3] 설훈의 아이들 251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