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2015년 7월 탈탈원전대 북콘서트에서 "촛불 켜고 명상하는 밤"에 대한 제안에서부터 시작된 캔들파지사유.

탈핵세상에 대한 염원으로 시작하여, 어둠과 침묵 속에서 좋은 삶을 길어올리고자 이어 온 시간들. 



크기변환_아듀-캔들파지사유.jpg



아주 조용한 시간들이었지만, 다앙한 꿈틀거림으로 채워졌던 캔들파지사유.

그러나 이제 또 다른 변용을 시도하기 위해 그 막을 내리려 합니다. 


 4월 30일(월) 저녁 6시


 지난 2년  9개월 간, 새로운 삶을 위해, 

어둠과 침묵 속에 잠시 멈춰 섰던 순간들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

그 곳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40.00MB
파일 크기 제한 : 40.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파지사유 창문 닦아요~! (6/20) [3] updatefile 큐772 2018-06-16 47
공지 [금월애] 오월이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러 오세요~ [2] file 둥글레 2018-05-22 242
» [아듀! 캔들파지사유]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file 관리자 2018-04-24 198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2018-03-25 451
공지 2018년, 첫 번째 <더북 뉴스쇼>~~~ [1] file 블랙커피 2018-03-13 176
공지 [3월의 멈빔쉼] 먹방시대에 불식(不食)하기 [3] file 큐레이터 2018-03-13 244
공지 "내가 버린 것들은 왜 내 눈 앞에 보이지 않지?" [1] file 히말라야 2018-02-27 303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533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328
321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6월 17일 영화 안내입니다! file 이대로 2018-06-16 17
320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6월 17일 영화 안내입니다! file 권지용 2018-06-16 37
319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두 번째 영화 안내입니다! [1] 이원희 2018-06-09 57
318 6/8 오후 1시반 공간회의 공지 [1] 둥글레 2018-06-05 40
317 <많이 올까 걱정되는 영화모임> 첫 번째 영화 안내입니다! [4] file 권지용 2018-05-31 94
316 <더북> 게릴라 세미나 공지 [3] file 더북 2018-05-28 81
315 5월 파지사유공간회의록 [1] 히말라야 2018-05-05 72
314 5/4 파지사유 공간회의 공지 [1] 히말라야 2018-05-02 85
313 세월호 4주기 파지사유에서 추모를 합니다. file 작은물방울 2018-04-11 150
312 < 4월 파지사유전체공간회의 회의록> [1] 꿈틀이 2018-04-10 76
311 4월 공간회의 공지합니다 [3] 꿈틀이 2018-04-02 90
310 3월 파지사유 공간회의 공지합니다 [3] 자누리 2018-03-05 119
309 2018 캔들파지사유 첫번째 - 멈춤, 비움, 쉼 초 만듭니다~ file 건달바 2018-02-19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