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月刊)파지사유/ 6월/ 일상기술로서 생활체력 [2] file 월간파지사유 2019-05-17 96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5월호/"원전으로서 한문읽기" [6] file 월간파지사유 2019-04-12 425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 4월호 / "낭송의 즐거움" [6] file P파지사유 2019-03-13 424
공지 음악과 함께 하는 마을공유지 - P지사유! [3] file P지사유 2019-03-13 297
공지 월간(月刊) 파지사유 / 3월호 - "읽는 인간" 특집(1) [15] file 뿔옹 2019-02-14 938
공지 [11월 책별밤 모집]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14] file 큐육공일 2018-10-30 727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다시!) - 수원화성으로 단풍놀이 가요~~!! [2] file 둥글레 2018-10-25 318
공지 [근사한 양생] 걷기 시즌3 - 수원화성 걷기! [6] file 큐칠칠이 2018-09-28 583
공지 <책과 함께, 별 볼 일 있는 밤> 한 달에 한 번 책 한 권을 읽는 세미나가 열립니다! [12] file 큐칠칠이 2018-09-18 919
공지 저널세미나 <더북> 새로운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file 곰곰 2018-09-13 389
공지 [금월애] 세 번째 - <동물과 인간 세미나>와 함께~ [2] file 둥글레 2018-09-11 309
공지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특별한 게릴라 세미나 함께 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20] file 곰곰 2018-06-28 1140
공지 동물권 반짝 세미나 함께 하실 분 모집합니다~ [17] file 관리자 2018-06-24 840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2018-03-25 989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864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717
209 <자율카페 준비 모임> 4회 [1] 건달바 2016-01-17 699
208 파지사유 이야기 극장-1월 30일 file 달팽이 2016-01-15 434
207 2016, 丙申年 나의 건강 운세는? [13] 관리자 2016-01-11 1179
206 <자율카페 준비 모임> 3회 건달바 2016-01-11 572
205 <자율카페 준비 모임>-2회 [4] 건달바 2016-01-04 868
204 <감상> 나쁜나라 - '열린' 국회와 청와대에 초대받지 못한 '짐승만도 못한' '외계인' 우리들 [3] 자룡 2016-01-03 716
203 "기억의 자리, 아이들의 교실" 시작합니다! -1월3일부터 파지사유에서 [4] file 2016-01-02 682
202 <자율카페 준비 모임>-1회 [2] 건달바 2015-12-27 576
201 1월3일 영화<나쁜나라> 공동체상영 [3] file 요요 2015-12-24 615
200 어린이 이야기극장, 19일 토요일 3시! file 요요 2015-12-14 521
199 12월2일 수요일 캔들파지사유에 오세요~ [1] file 요요 2015-11-30 475
198 번개세미나 『적당히 벌고 잘 살기』 11월 18일(수) 저녁 [2] file 광합성 2015-11-17 563
197 11월 20일(금) 저녁, 『적당히 벌고 잘 살기』 북콘서트 열립니다. [5] file 광합성 2015-11-12 1113
196 캔들 파지사유-명상과 요가의 시간 [1] file 달팽이 2015-10-23 2092
195 캔들 파지사유 세번째 - 대추차와 명상 9월 30일(수) 7시~9시 file 달팽이 2015-09-24 697
194 어린이들 모여라~ 어린이 극장 19일 오후3시 file 요요 2015-09-15 1811
193 토요일엔 어린이극장! 인형극보러 오세요~ [1] file 요요 2015-08-27 553
192 캔들파지사유 두번째 - 동화 읽는 밤 8월 26일(수) 7시~9시 [1] file 달팽이 2015-08-17 911
191 캔들 파지사유 - 시와 함께 하는 여름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file 달팽이 2015-07-22 1014
190 캔들 파지사유-집에 남는 초 가져다 주셔요~~~ [3] 달팽이 2015-07-10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