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아듀! 캔들파지사유]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file 관리자 2018-04-24 36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2018-03-25 383
공지 2018년, 첫 번째 <더북 뉴스쇼>~~~ [1] file 블랙커피 2018-03-13 130
공지 [3월의 멈빔쉼] 먹방시대에 불식(不食)하기 [3] file 큐레이터 2018-03-13 194
공지 "내가 버린 것들은 왜 내 눈 앞에 보이지 않지?" [1] file 히말라야 2018-02-27 242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485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286
278 <캔들파지사유> 2017년 첫번째 ----- 올해의 화두와 명상 건달바 2017-01-18 192
277 파지공간회의 1월 9일 회의록 [2] 자누리 2017-01-15 225
276 디너쇼 with 곰댄스수상자 [9] file 향기 2017-01-05 398
275 [열일곱 인생학교] 한해 동안 감사했던 문탁쌤들, 졸업식에 초대합니다^^ [2] file 2017-01-04 189
274 <오늘> 파지사유 송년회!!! [1] 건달바 2016-12-30 208
273 파지사유공간회의워크샵 토론자료 [6] file 요요 2016-12-24 215
272 열일곱인생학교 <꼭 읽어주세요♥> [3] 설훈의 아이들 2016-12-23 193
271 <근사한 양생> 12/20 동지 원세우기 + 팥죽^^ [8] file 엄지 2016-12-15 318
270 <틈세미나> 녹색평론 151호 후반후 후기 블랙커피 2016-12-12 143
269 <틈세미나> 녹색평론 151호 후기( 11월23일) 꿈틀이 2016-11-26 120
268 11/25(금) 오후3시 이후 파지사유에서 용도협 행사합니다! [1] 건달바 2016-11-21 197
267 <틈세미나> 르몽드디플로마티크 10월호 후기 넝쿨 2016-11-03 126
266 [캔들 파지사유] 11월 4일(금) 오후 7시 [5] 건달바 2016-11-02 221
265 <틈 세미나> 미국의 시온주의자와 유대인의 공통점은? [1] file 물방울 2016-10-31 169
264 <틈세미나> 르몽드디플로마티크 10월호 메모 [1] file 넝쿨 2016-10-26 168
263 <근사한 양생> 수행 200일을 맞이했습니다 [6] 엄지 2016-10-22 167
262 <틈세미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9월호 후기 [4] 블랙커피 2016-10-20 195
261 [10월 어린이 극장] 문탁 어린이들과 올챙이 인형극단 어린이들의 합동 공연 [1] file 건달바 2016-10-06 395
260 <틈 세미나> 10월 5일-녹색평론 150호 (전반부) [3] 꿈틀이 2016-10-05 194
259 [캔들파지사유] 9월 29일(목) 오후 7시 file 건달바 2016-09-24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