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특별한 게릴라 세미나 함께 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20] file 곰곰 2018-06-28 834
공지 동물권 반짝 세미나 함께 하실 분 모집합니다~ [17] file 관리자 2018-06-24 521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2018-03-25 512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592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378
279 주술밥상* 틈서가* 자누리 *파지사유 인문학 *큐레이터 모여모여 전체 회의 [3] 작은물방울 2017-02-04 292
278 <캔들파지사유> 2017년 첫번째 ----- 올해의 화두와 명상 건달바 2017-01-18 213
277 파지공간회의 1월 9일 회의록 [2] 자누리 2017-01-15 248
276 디너쇼 with 곰댄스수상자 [9] file 향기 2017-01-05 421
275 [열일곱 인생학교] 한해 동안 감사했던 문탁쌤들, 졸업식에 초대합니다^^ [2] file 2017-01-04 213
274 <오늘> 파지사유 송년회!!! [1] 건달바 2016-12-30 229
273 파지사유공간회의워크샵 토론자료 [6] file 요요 2016-12-24 239
272 열일곱인생학교 <꼭 읽어주세요♥> [3] 설훈의 아이들 2016-12-23 214
271 <근사한 양생> 12/20 동지 원세우기 + 팥죽^^ [8] file 엄지 2016-12-15 331
270 <틈세미나> 녹색평론 151호 후반후 후기 블랙커피 2016-12-12 167
269 <틈세미나> 녹색평론 151호 후기( 11월23일) 꿈틀이 2016-11-26 137
268 11/25(금) 오후3시 이후 파지사유에서 용도협 행사합니다! [1] 건달바 2016-11-21 213
267 <틈세미나> 르몽드디플로마티크 10월호 후기 넝쿨 2016-11-03 143
266 [캔들 파지사유] 11월 4일(금) 오후 7시 [5] 건달바 2016-11-02 240
265 <틈 세미나> 미국의 시온주의자와 유대인의 공통점은? [1] file 물방울 2016-10-31 191
264 <틈세미나> 르몽드디플로마티크 10월호 메모 [1] file 넝쿨 2016-10-26 187
263 <근사한 양생> 수행 200일을 맞이했습니다 [6] 엄지 2016-10-22 187
262 <틈세미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9월호 후기 [4] 블랙커피 2016-10-20 213
261 [10월 어린이 극장] 문탁 어린이들과 올챙이 인형극단 어린이들의 합동 공연 [1] file 건달바 2016-10-06 415
260 <틈 세미나> 10월 5일-녹색평론 150호 (전반부) [3] 꿈틀이 2016-10-05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