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사유 공지

<874-6>는 파지사유라고 읽습니다. 파지사유는 문탁에서 새로운 실험을 담당하는 '마을공유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파지사유 창문 닦아요~! (6/20) [4] file 큐772 2018-06-16 93
공지 [금월애] 오월이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러 오세요~ [2] file 둥글레 2018-05-22 261
공지 [아듀! 캔들파지사유]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file 관리자 2018-04-24 201
공지 2018년도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1] file 큐406 2018-03-25 458
공지 2018년, 첫 번째 <더북 뉴스쇼>~~~ [1] file 블랙커피 2018-03-13 179
공지 [3월의 멈빔쉼] 먹방시대에 불식(不食)하기 [3] file 큐레이터 2018-03-13 252
공지 "내가 버린 것들은 왜 내 눈 앞에 보이지 않지?" [1] file 히말라야 2018-02-27 312
공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와 녹색평론 같이 읽으실 분을 기다립니다. [3] file 작은물방울 2017-05-14 541
공지 파지사유 공간예약 방법 요요 2013-11-08 3339
228 파지사유 3월 회계 이야기~~ [9] 건달바 2016-04-13 1366
227 세월호 2주기 다큐영화 "열일곱살의 버킷 리스트" 영화 상영 file 건달바 2016-04-08 770
226 4월 23일 어린이 극장 -그림자극을 만나봐요~ file 건달바 2016-04-06 1196
225 4.16 2주기 - 2주간의 릴레이 정진을 시작합니다 [15] 엄지 2016-03-28 735
224 학교종이 땡땡땡!!! - 주술밥상 런치쇼 --햄모으기(urgent!) [5] file 건달바 2016-03-23 1528
223 108배 준비물 [10] 엄지 2016-03-14 713
222 3월26일 인형극으로 만나는 어린이 극장 file 요요 2016-03-11 1260
221 파지사유 양생활동 <근사한 양생> 시작합니다~! [17] file 건달바 2016-03-09 1770
220 <캔들 파지사유> 침묵과 어둠 [2] file 띠우 2016-03-05 509
219 <이것이 모든것을 바꾼다> 공동체상영합니다 [2] file 요요 2016-03-02 900
218 3월4일 저녁 캔들 파지사유 [3] file 캔들파지사유 2016-03-01 570
217 2016 봄 파지사유 첫 북콘서트_이계삼의 <고르게 가난한 사회> [11] file 청량리 2016-03-01 2111
216 2/22 파지사유 공간회의 회의록 자누리 2016-02-27 478
215 현장포스터 file 자누리 2016-02-25 392
214 성원해 주신 <가지양파볶음>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2] 봄날 2016-02-19 764
213 인도로 가는 길(문탁과 요요의 남인도 여행 보고회) [3] file 관리자 2016-02-06 1824
212 기억의 교실을 보내는 자리, 함께해요 file 요요 2016-02-01 610
211 동네 어린이들!! 이야기극장이 열립니다^^ [1] file 요요 2016-01-28 512
210 <자율카페 준비모임>- 5회 건달바 2016-01-28 551
209 <자율카페 준비 모임> 4회 [1] 건달바 2016-01-17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