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

곰곰


제목만으로도 참 낯선 저널들이었습니다. 내용은 더욱 낯설더군요. 

낯설다보니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 매력 있습니다. 

그 매력에 함께 빠지실 분들을 모십니다~ ^^


p.s. 


그리고 소소한 재미라면, 


시사 좀 아는 친구에게 <르디플로>를 읽고 있다고 하면 감탄사와 함께 "폼 난다"고 해주더군요. ㅋ

TV 뉴스만 보는 남편에게 <녹평>에 나온 소식을 얘기해 주면 

"사실이냐? 그런 건 뉴스에도 안 나오는데 어디서 본거냐"고 가끔 놀라준다는 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