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서가

alsry322

하하

우리 '폼나는 글' 읽고 있는거네..

세계지리와 세계사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제가 르몽드를 읽는건 쪼금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메스컴을 통해 들려오는 이야기들이

'다'가  아니라는 믿음 정도는 생겼네요

금융자본가이 일깨우는 '세계는 하나다'가 아니라

하나된 세계라는 명명하에 감춰진 많은 이야기들을

공부하는것. 그게 우리 '더북'의 공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