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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월 복BOK-Story

복스토리

6, 7월 복BOK-STORY


복선물을 체크하다보니 역시 복은 ‘관계’이고, ‘공동체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6, 7월에는 

이상하게도(?) 일한 댓가로 복(선물)을 받아야 할 것 같은 분들이 되레 복을 선물하는 아주 ‘복된’ 이야기가 많았거든요. 

무슨 소리냐고요? ㅎㅎ




1. 토용은 사실 선물의 여왕!

사서카페 시즌5의 튜터로 고생하신 토용샘. 함께 끝까지 공부를 마쳤다고, 논어를 끝까지 다 읽는 날까지 화이팅 하시라고,

고로께, 담쟁이, 콩땅, 지앵님께 복선물을 하셨습니다. 이제 사서카페 튜터는 튜터도 하고, 복까지 선물해야 하는 건가요? ^^; 

—> 이외에도 슬픔의 정서를 이기라고 띠우에게, 또 정성스런 동영상에 감동하여 히말라야에게 복선물을.

역시 이번에 복선물의 여왕은 토용샘이신듯. 나도 여왕에게 복선물 받고 싶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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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누리의 파지사유 강사 길들이기?

파지사유 인문학은 함께 공부한 것을 강의로 드러내는 장이고,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이 접속하는 아주 좋은 현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훌률한 시스템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매니저(자누리)의 강사 길들이기(?)가 있었던 것 같네요. 

강의를 하는 것도 감사하고, 강사비도 받는데, 이쁘게 강의해주었다고 강사들(여울아, 뿔옹, 봄날)에게 복선물까지 투척. 

자누리샘은 가진 것 탈탈 털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추장의 권력을 얻으시려는 걸까요? 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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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깨비는 도깨비다.

복활동을 하고 강사가 복을 챙기는 것은 자주 봤지만, 복활동을 기획하고 직접 가르침을 준 강사가 참여자에게 복을 주는 건 뭘까요? -.-;;;; 

6/23 활총생 특별수업에서 도깨비샘은 2시간의 특강+ 참석하신 모든 분들(도라지, 오영, 눈, 곰곰, 느티나무, 달똥달, 요요)에게 

복을 쏘셨다는데…     역시 도깨지는 하는 활동도 도깨비스러우시군요. 멋지십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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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주(도라지)가 은주에게

이름이 비슷해서일까요? ㅎㅎ함께 공부하고, 대중교통으로 ‘기억의 교실’까지 함께 하신 은주샘에게 도라지샘이 복선물을 투척하셨네요. 

이제 이름이 비슷한 사람을 찾아봐야겠네요. 아니면 비슷한 닉네임이라도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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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몇 년전 아이(예지) 공부를 핑계로 뿔옹에게 복선물을 투척하신 프리다샘, 

파지사유 아티스트 코스모스에게 복을 선물해주신 뚜버기샘을 비롯하여 

알게 모르게 관계의 증식을 향해서 많은 복선물이 오갔던 6,7월이네요. 

다음에는 어떤 창의적인 사건(?)으로 복스토리가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To be continued


조회 수 :
193
등록일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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