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요요

저는 작년 파지사유에서 열린 사드 특강에서 서울역님을 처음 뵈었네요.

그 때는 이우FC 총무님이라고만 알았지요. 

그 뒤로 서울역님이 이어가게 물건을 가지러 오신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마음 속으로 왠지 모를 친근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어가게 오시면 파지사유에서 차 한 잔 하고 가시라고 전해주세요.

차 한 잔 대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