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어진의 밀양통신

히말라야

몇년 전 광주에서 올라와 문탁에서 공부하던 수아가... 외롭다고 울었던 것이 기억나네.


수아도 ..우리도.. 또래가 없어서라고... 진단했지만... 과연 그럴까?

아무래도...나는...조기 꼰대화가 원인일듯한데...

조기 꼰대화된 동류들을 찾아나서심이 어떠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