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어진의 밀양통신

둥글레

요사이 스피노자를 공부하면서 느낀건데요,

민주주의와 우정이 같이 간다는 거에요.

우정은 위계적 사회에서는 싹틀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또래 친구가 더 중요해졌을까요?

암튼 저도 요사이 우정이 화두로 올라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