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어진의 밀양통신

요요

딸기에게 편지를 쓰는 어진이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지난 주 서울 갔을 때 제가 탄 버스가 대한문 앞 쌍용차 분향소 앞을 지나갔습니다.

곧 다시 분향하러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 내어 정말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