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어진의 밀양통신

느티나무

어진이를 만나고

어진이가 쓴 글을 읽으면서

때론 부끄럽고

때론 행복하기도 했어요.

어진이가 우리의 친구가 되어줘서 많이 고마웠어요.

소크라테스도, 톨스토이도 모두 군대를 갔었대요.

적절한 비유가 아닐지라도

어진이가 있는 그 곳이 모두 공부하는 현장이길 바래요

얼릉 후딱 다녀와서 다시 봅시다.

animate_emoticon%20(2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