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틈으로보다

진달래

그리스에 다녀 온 것이 부러울까요? 다섯이 함께 했다는 게 부러울까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ㅋㅋ

다섯 친구의 글을 읽으니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던 때가 떠오릅니다. 여행을 공부를 공부가 여행으로.... 

그리고 이 인터뷰 영상 그렇게 재미있진 않은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