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과 청년

새털

영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에도 데이트어플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웃으면서 봤지만 데이트어플이 곧 주류가 될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왔어요

어플시대의 사랑! 아직 모호하지만 생각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