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과 청년

게으르니

후지노 선생과 루쉰을 이렇게 중첩시킬 수 있군요^^

루쉰을 읽을 때 '스승'이란 잡문을 암송했던 것도 떠오르는군요^^


스스로 일찌감치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느라 스승노릇 할 시간이 어디있느냐?는 반문..

루쉰은 언제 읽어도 '날카로운 첫 키스'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