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과 청년

miiaa

저는 개인적으로 삼미서옥의 수경오샘도 루쉰의 스승으로 기억 되네요. 관직에 오르기를 거부하고 공부를 하였던, 자식들에게도 관직에 나가지 말기를 권했던 분. 

술에 관련된 글을 외우시며 삼매경에 빠지시던 그 부분이 재밌었는데 ㅋㅋ

그 틈을 타 그림을 베끼던 루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