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식의 책읽습니다

게으르니

설명하기를 잘하고 좋아하는 나지만 어느 순간엔가 항상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를 멈추는 지점


: 설명하기를 좋아하지만 어느 순간 설명하기를 멈추지 않고 결국은 '도덕선생'이 되고 말았던 중등고전의 시간이 문득 떠오르네요^^

그리고 결국 중등고전을 접었죠. ㅋ 무지라는 '평등' ..... 이 감각을 체득함, 그래야 멈출 수 있겠죠^^? 그런 면에서

명식샘은 가능성 있는 교사입니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