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식의 책읽습니다

둥글레

자코토가 평등하게 아이들을 대했지만

그에게는 분명 아이들에게 가르치려고 하는 역할이 있었다.

그리고 분명 지식의 차이도 있었다.

그래서 남는 것은 무지하게 평등하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이냐? 아닐까요?

명식의 고민처럼 참 어려운 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