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식의 책읽습니다

새털

작년에 지영이랑 예술프로젝트 같이 할 때 애들이 막 나를 비웃었다

아까까지는 선생님이었다가 지영이 피드백할 때는 엄마잔소리라고...

그래서 신경쓰이고 귀찮기만 했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집에서도 문탁에 대해 쑥덕거리는 잔재미가 있었다

가족을 거리를 두고 만난다는 일은 해볼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