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돌아왔다

게으르니

플라톤의 '수호자'가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일이

"그들의 자손들의 혼에 그것들 중의 무슨 성분이 혼합되어 있는지부터 지켜보는 것" 이라면 말이오...

그 자손들이 수호자의 자격에 미달된다는 판단이 서면?

수호자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하는지도 알려주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정답지를 확인하고 싶은 성급한 마음? ㅋ)

그래야 상류사회라고 구별짓기된 그들의 세상에 흘러넘치는

"이 비대칭적인 '감정의 불평등'을 바로잡을" 팁이라도 하나 상상해 볼 수 있을듯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