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돌아왔다

히말


"그러나 그동안 결코 모르지 않았던 관행들에 대해 묵인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고그것이 나에게 올지도 모르는 불이익을 피하기 위한 생존방식이었음을 인정한다나에겐 싸움의 기술이 부족했고,맷집이 없었다."


나두 그런것 같아요...이후에도 살아갈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해,  힘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