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이 돌아왔다

요요

백종원에게 좋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한 달에 한 편, <플라톤이 돌아왔다>를 쉬지 않고 올리는

새털선생에게는 철학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하는 좋음이 있다.

나는 기적과 같은 솔루션보다 그녀의 노고의 결실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