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미나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4 "개인과 공동체" [16] 퇴근길 2018.09.26 679
공지 [모집] 2018 니체액팅스쿨(9월1일 개강/15주) [14] 관리자 2018.07.25 1121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3 "길 위의 앎과 삶" [27] 퇴근길 2018.07.11 855
공지 루쉰&니체 읽기 드디어 '니체'를 읽습니다 [9] 노라 2018.05.07 672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2 "돈과 인류학" [16] 퇴근길 2018.04.25 1024
공지 퇴근길-첫 세미나 공지 (3/13-->3/20) [7] 뿔옹 2018.03.03 498
공지 [2018퇴근길인문학] - 시즌1 "일과 가족" [12] 퇴근길 2018.01.27 928
공지 2018 액팅스쿨 - 상반기 루쉰&니체 세미나 [10] 관리자 2017.12.18 1139
공지 <루쉰액팅스쿨>중간발표회 초대해요 - 10/28/토/2시 노라 2017.10.24 462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4 - '공부와 좋은 삶' [16] 건달바 2017.10.16 1018
공지 <루쉰액팅스쿨>두번째 텀-길에서 공부하기 공지 [14] 교장 2017.10.08 650
공지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4] 문탁 2017.08.28 563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3 - '몸과 양생' [10] 건달바 2017.07.26 1192
공지 모집- 루쉰 Acting School [20] 관리자 2017.07.13 1420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17] 건달바 2017.05.15 1398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1 - '일과 불안' [25] 건달바 2017.02.25 2181
공지 [푸코 게릴라 세미나] 안전영토인구 & 푸코효과 : 통치성에 관한 연구 [13] 광합성 2014.11.13 3617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 시즌2 : 광기의 역사 [27] 관리자 2014.03.17 4887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1 - 권력이란 무엇인가? [18] 관리자 2013.12.30 8525
공지 시즌4 <정치적 상상력을 위하여>신청하세요 [1] 새털 2013.11.10 5576
공지 <공공공> 시즌2 "다시 쓰는 경제사, 부채와 증여" 신청하세요 [17] 공공이 2013.01.21 5058
공지 떴다!!!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직장인..도전하세요^^ [29] 공공공 2012.10.20 6410
511 <퇴근길인문학> 시즌4 에세이 데이 후기 [5] updatefile 은꽃향기 2018.12.13 59
510 [니체 액팅] 마무리까지 멋지게!! [15] updatefile 관리자 2018.12.10 152
509 퇴근길인문학 - 화이널에세이데이(12/11) 공지! [5] file 뿔옹 2018.12.09 118
508 [퇴근길 인문학] 시즌4-6번째 세미나 후기 [4] 가옹 2018.12.02 87
507 [니체 액팅] 000, 니체를 만나다 -파이널 에세이 [2] file 문탁 2018.11.29 110
506 가야금 연주에 맞추어....꽃이 피었네! [4] file 뿔옹 2018.11.28 92
505 <퇴근길 인문학 시즌4> 다섯번째 시간 후기 [3] 냥삐 2018.11.27 56
504 <니체액팅스쿨> - 짜라랜드는 개장 준비 중!! [3] file 문탁 2018.11.24 127
503 <퇴근길인문학 시즌4> 다섯 번째 시간 후기 [6] file 이유진 2018.11.21 74
502 <퇴근길인문학 시즌4> 네번째 시간 후기 [4] file 동글이 2018.11.19 67
501 [니체액팅] 11주차 후기 [25] 노라 2018.11.18 187
500 <니체 액팅> 양양 사유여행, 마지막날 - 생성을 위하여 [14] file 잎사귀 2018.11.12 156
499 <니체액팅> 양양 사유여행 2탄, 도취와 각성의 시간 [6] file 콩땅 2018.11.12 153
498 사유 여행 첫날_이런 여행 처음이죠?! [5] file 2018.11.09 137
497 [니체액팅] 개인의 고독한 사유여행 file 문탁 2018.11.09 80
496 <퇴근길인문학 시즌4> 세번째 시간 후기 [8] 신짱 2018.11.08 123
495 <니체액팅>양양 도라지네 집은 처음이죠?^^ [7] 도라지 2018.11.06 115
494 [니체액팅] 9회차 후기 [20] 문정이 2018.11.04 121
493 <퇴근길 인문학 시즌4> 두번째 시간 후기 [14] file 은꽃향기 2018.11.01 135
492 [니체액팅] 8회차 후기 [11] 송우현 2018.10.31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