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인문학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2017.05.15 17:14

건달바 조회 수:1533


[퇴근길 인문학] 기획세미나

 시즌 2 - ‘돈과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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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오래 열심히 일하는가?

삶과 일의 이분법 속에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있는지 

퇴근길인문학 시즌1에서 공부했습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강요되고 내면화된 노동윤리에 대해 알게되었고

자명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있을까요?

우리가 일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돈만 있으면 성공한 삶이 되었고 어느덧 삶의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말해 지금 우리는화폐공동체 살고 있습니다.

안에서는 먹고사는 문제는 온전히 개인의 몫입니다.


돈돈돈 하지만 우린 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깨에만 실리는 무거운 짐은 정말 몫이기만 할까요?


누군가가 명언이 기억나네요.

나는 가난하지만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시즌2에서는 

돈과 공동체에 대해서 함께 읽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시즌 2 모집>

일시 : 2017.6.13 ~ 8.1 

              매주 화요일 저녁 730 ~ 930 (8

  * 장소 : 마을공유지 파지사유(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74-6, 1)

  * 공부 컨셉 : 소리내어 함께 읽기(30) - (밑줄)발제(20) - 토론 (60)

  * 공부 마무리 : 암송 또는 (1page) 에세이

  * 튜터 : 건달바(김정선), 뿔옹(홍영택)

  * 모집 인원 : 15

  * 회비 :  8 15만원  

  * 신청방법 : 댓글로 자기 소개 연락처를 적어주세요.(정보공개를 원치 않으시면 비밀글로회비입금이 되어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입금계좌우리 1002-429-500289, 김정선)

 *문의 : 뿔옹, 010-2611-오일이구




시즌 2 (8), 6/13() ~ : ‘돈과 공동체

<아테네의 타이먼>, 윌리엄 셰익스피어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 우치다 타츠루, 오카다 도시오

<엔데의 유언>, 카와무라 아츠노리

특강 - <화폐, 마법의 사중주> <다이너마이트 니체> 저자 고병권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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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8), 8/22 : ‘몸과 양생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호모 큐라스>, 고미숙

<병원이 병을 만든다>, 이반 일리치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



시즌 4 (8), 11/7 : ‘공부와 좋은

<Q정전>, 루쉰

<에콜로지카>, 앙드레 고르스

<김영민의 공부론>, 김영민

특강 이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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