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세미나

기획세미나는 튜터가 있는 장, 단기 세미나들입니다. 현재 <액팅스쿨>, <퇴근길인문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2017.08.28 10:25

문탁 조회 수:416

 루쉰액팅스쿨2.jpg

 

 

루쉰액팅스쿨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 시작합니다.

루쉰을 읽고, 또 읽고, 중얼거리고, 암송합니다.

루쉰을 따라 책 속을 거닐고,  루쉰이 출퇴근했던 실제 길을 걷습니다.

그렇게 한 인간이 시대와 분투하면서 길어올린 심원한 사유와 주옥같은 문장을 만나봅니다.

내가 루쉰으로 빙의하는 그 날까지.

 

 

교장으로 제가 원하는 것은 4개월 후 여러분이

그리스 비극 코러스같은 루쉰 떼낭송을 하거나  AKR20110427189800005_03_i.jpg

 

'빨간 피터의 고백'같은 몰입도 높은 모노드라마를 하거나  8.jpg

아니면 사쿠라이 다이조의 텐트연극같은 사건의 발생을 89.jpg

 

 

 

 

선보이는 것입니다.

너무 야무진 꿈이라구요? 하하... 꿈도 못꿉니까?

 

함께 공부하는 학인들의 눈빛이 바뀌고, 목소리가 바뀌고, 몸의 기운이 바뀌길 바랍니다.

 

 

이번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모입니다

1) 자기 소개 ( 자기에 대한 3분 스피치. 아주 재미있게. 소도구 사용 가능) 시간을 갖고 

2) 역사 상식과 관련된 짧은 골든벨을 하고

3) 루쉰의 생애와 시대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여러분은 1번의 3분 스피치를 준비하시고 (2번은 준비하실 것 없습니다. 걍 맨땅에 헤딩하면 됨) 3번과 관련하여 <루쉰그림전기>를 읽어오세요.

400.jpg

 

10분전까지 와야 합니다. 정각에 시작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루쉰&니체 읽기 드디어 '니체'를 읽습니다 [8] 노라 2018.05.07 294
공지 퇴근길인문학 - 시즌2 "돈과 인류학" [11] 퇴근길 2018.04.25 483
공지 퇴근길-첫 세미나 공지 (3/13-->3/20) [7] 뿔옹 2018.03.03 357
공지 2018 퇴근길인문학 - 시즌1 "일과 가족" [12] 퇴근길 2018.01.27 714
공지 2018 액팅스쿨 - 상반기 루쉰&니체 세미나 [10] 관리자 2017.12.18 731
공지 <루쉰액팅스쿨>중간발표회 초대해요 - 10/28/토/2시 노라 2017.10.24 326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4 - '공부와 좋은 삶' [16] 건달바 2017.10.16 841
공지 <루쉰액팅스쿨>두번째 텀-길에서 공부하기 공지 [14] 교장 2017.10.08 436
» <루쉰액팅스쿨> 개강 공지 [4] 문탁 2017.08.28 416
공지 [퇴근길인문학] 시즌3 - '몸과 양생' [10] 건달바 2017.07.26 941
공지 모집- 루쉰 Acting School [20] 관리자 2017.07.13 1253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 2 - '돈과 공동체' [17] 건달바 2017.05.15 1213
공지 [퇴근길 인문학] 시즌1 - '일과 불안' [25] 건달바 2017.02.25 1921
공지 [푸코 게릴라 세미나] 안전영토인구 & 푸코효과 : 통치성에 관한 연구 [13] 광합성 2014.11.13 3383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 시즌2 : 광기의 역사 [27] 관리자 2014.03.17 4580
공지 2014 푸코기획세미나1 - 권력이란 무엇인가? [18] 관리자 2013.12.30 8154
공지 시즌4 <정치적 상상력을 위하여>신청하세요 [1] 새털 2013.11.10 5350
공지 <공공공> 시즌2 "다시 쓰는 경제사, 부채와 증여" 신청하세요 [17] 공공이 2013.01.21 4810
공지 떴다!!! "공공공" 프로젝트 시즌1 -직장인..도전하세요^^ [29] 공공공 2012.10.20 6188
439 루쉰&니체 <니체-그의 사상의 전기> - 두번째 시간 [2] update 딸기 2018.05.21 16
438 퇴근길 에세이 발표 잘 마쳤습니다. ^^ [4] update 뿔옹 2018.05.17 46
437 루쉰&니체 읽기 <니체-그의 사상의 전기> 전반부 [6] 노라 2018.05.13 43
436 [퇴근길 인문학] 여덟번째 시간 후기 [1] 봄날 2018.05.10 48
435 퇴근길 6번째 시간 - 이제 두주 남았어요. 뿔옹 2018.05.06 43
434 루쉰&니체 '루쉰 에세이' 후기 [5] file 반장 2018.04.30 95
433 2018년 퇴근길 인문학 시즌 1 여섯번째시간 후기 [3] file 단풍 2018.04.25 66
432 <꿈의 제인> 관람 후기 [4] 멋진나무 2018.04.19 108
431 <사랑은 지독한~>6장 메모 여기에 올려주세요. [2] 뿔옹 2018.04.16 76
430 루쉰&니체 <화개집속편>, <화개집속편의속편>후기 [15] 딸기 2018.04.15 107
429 2018 퇴근길 인문학 네번째 시간 후기 [6] file 이유진 2018.04.11 95
428 루쉰&니체 <화개집 속편> 후기 [8] 수아 2018.04.06 106
427 2018년 퇴근길 인문학 3번째시간 후기 [6] file 단풍 2018.04.04 120
426 루쉰 세미나 후기 [8] 새은 2018.03.30 107
425 [퇴근길 인문학] 시즌 1 - 두번째 시간 후기 [2] 은꽃향기 2018.03.28 98
424 루쉰&니체 <화개집> 후기 [10] 천지혜 2018.03.27 110
423 2018 퇴근길 시작했습니다. ^^ [5] file 뿔옹 2018.03.21 127
422 루쉰 & 니체 <무덤> 1907~8년 초기작 [11] 작은물방울 2018.03.18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