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5/16) 인터뷰 글쓰기 마지막 시간

2018.05.16 19:55

수아 조회 수:128


오늘은 수아와 초희의 글을 합평했습니다.

아픈 새은이는 일찍 가고 대로는 아직 글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대로의 글은 내일 수아가 리뷰해주기로.. 했습니당


먼저 여울아 선생님을 인터뷰한 제 글을 봤습니다.

말을 할 때는 " 요걸 써야하는데 ' 요걸 써서 지적을 받았고요..

제목도 별로라는 말과 글이 좀 심심하다는 말 그리고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문장을 풀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찰진 피드백이었어요 후후


초희는 엄마를 인터뷰 했는데요, 인터뷰 할 때는 '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초희의 엄마를 인터뷰 한 글인데 엄마 뿐 아니라 초희도 너무 잘 드러난 글이었어요.

초희 특유의 문장이 재밌었고 글에서 인터뷰 했던 그 상황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진 것 같아요.

다만 글에서 주어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 '나' '인터뷰어' '엄마' '정래씨' - 누가 뭘 말하고 있는지 헷갈렸어요

제목을 정하고 내용을 정리해서 완성하는 걸로 피드백이 끝났답니다.


여러분 댓글로 인터뷰 글 완성본을 달아주세요!

다음주에는 지금까지 쓴 글을 다시 고쳐서 합평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숙제는 자기가 쓴 글 중 하나 골라서 고쳐서 가져오기 입니다.

어떻게 고치는가! 뿔옹샘이 댓글로 설명해 주시겠지요^^ 그렇죠?

모두들 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