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인문학축제

<축제통신> 첫번째 - 와!!! 축제다!!!

2018.10.26 23:25

향기 조회 수:190

!!! 축제다!!!

2018년 문탁인문학 축제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축제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27, 128.

딱 이틀 동안 진행된다는 것.

약간 서운하신 분이 계실까요? ㅋㅋ

126일은 길드다가 주축이 되어서 청년페어가 하루종일 열립니다.

이 날도 함께 즐기시죠^^


올해도 작년에 이어 학술제의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축제적 요소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축제 둘째날에 문탁인 20여명이 올해 피, , 눈물(?)을 흘리시며 작업하신

<문탁이 사랑한 책> 출판기념회가 열리거든요. 문탁 내 큰 경사네요.^^

한 가지 더 지난번 마경워크숍에서 스즈카 공동체 얘기를 해줬던 광합성의 결혼 축하파티도 열립니다.

어 이건 무슨 맥락이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면 500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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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쒼나는 축제를 위해 처음으로 축제준비위원들과 각 세미나 반장님들이 모였습니다.

축제 첫날(학술제)과 둘째날(문화제) 세미나 발표가 예정되어 있거든요.

반장님들은 대부분 문화제로 가시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아직은 확정이 되지 않았으니,

각 세미나팀 내에서 으쌰으쌰 하셔서 세미나팀의 색깔과 끼를 맘껏 발휘해 주세요. ^^

연구원 S씨는 계속 합창단을 주장하셨어요.

합창단 하고 싶으면 네가 하라라는 면박에도 굴하지 않으셨어요.

이번 축제 축하할 일이 많은 만큼 축제 분위기를 업하기 위해서, 새로운 형식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재미난 아이디어들이 나왔어요.

그렇지만 아직은 신비주의로 갈게요.^^

 

축제 첫날 저녁에 글쓰기에 대한 특강을 넣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글쓰기 부흥회로 분위기를 좀 띄워볼까요?^^

글쓰기가 자기 혁명이란거 믿쑵니까msn013.gif

지금 몇몇 작가 분을 섭외하고 하고 있습니다.

만나보고 싶으신 작가분이 계시면 적극 추천해 주세요.

빨리빨리요~

 

올해 축제 준비를 맡은 축준위 발표합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


담쟁이띠우새털오영요요인디언자작나무코스모스향기~

그리고...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는 한명^^;


축제는 함께 참여해야 더 꿀잼이란거 아시죠?

축제에 대해서 마구 간섭해 주셔야 합니다.

축제 통신은 계~~~~에에에속 됩니다.

더 자세한 축제 소식을 알고 싶으신 분은 축준위 회의록을 참조하세요~^^


ps. 요요샘께 옐로카드

반장님들까지 축준위로 오해하신 척(?) 하시는 정말 능력있으신 요요샘께 만복드립니다.

넘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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