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인문학축제

<축제통신>두번째

2018.11.02 22:09

코스모스 조회 수:216

<축준위 2차회의>

 

1. 참가자 : 오영, 새털, 향기, 자작나무, 코스모스, 초희, 띠우

요요샘은 일본 가시고 달팽이, 담쟁이 샘은 선물몰 회의와 겹쳐 참석인원이 적었음.

 

2. 12/7 저녁 특강

- 강사(확정) : 김기택 시인 (주제; 시쓰기의 즐거움)

- 특강 축하공연(확정) : 정현우 음유시인

;  초대 시인들의 시를 알리는 방안을 고민해보기로 함.(; 파지사유에 책전시, 게시판 활용, 곳곳에 시문구 부착등)

 

3. 문사책 출판기념회 : 10편을 선정하여 해당 작가들로부터 낭송내용을 전달받아 진행.

 

4. 리플렛

- 표지그림에 문사책 표지를 활용하기로 함.

- 4면 구성으로 대체적인 내용 공유.

- 각 세미나팀 발표 내용을 다음주 회의 때까지 가급적 정하도록 하여 리플렛의 구체적인 내용을 구성하기로 논의.


5. 세미나 발표

1) 학술제 ; 7일 오전

- 일본어 세미나 ; 아직 결정내용 없음.

- 과학세미나 ; 미니강의.

- 일본어 기초반 ; 애니메이션 형식.

 

2) 문화제 : 8일 낮

- 고전대중지성 :복합종합예술

- 더북 뉴스쇼 : 문탁 생활영상제작

; 청량리가 제작하는 문탁 영상과 내용이 겹치지 않도록 이야기해보기로 함.

- 퇴근길 인문학 : 공부한 내용을 정리, 발표하는 형식.

- 이문서당 : 합창, 주역 랩등의 이야기가 나왔으나 확정되지 않음.

 

** 사주명리세미나, 한문강독, 이문서당, 일본어세미나 등 아직 발표내용이 정해지지 않은 세미나팀은 다음주까지 확인.

 

5, 기타

- 초대할 손님 리스트를 달팽이 중심으로 홍보팀(띠우, 자작, 오영)이 작성하기로 함.

- 축제음식은 도라지가 메뉴 선정하는 내용에 따라 추후 논의.

- 광합성 축하연.; 길드다가 중심으로. 축준위와 길드다와 연결은 누군가 해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축제 분위기 띄울 방안에 대해 많은 의견 부탁드리구요.

축준위 위원들은 다음 회의때까지 한가지씩 생각해 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