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강독

p. 75~76 (둥글레)

(단어)

じゅうのうしゅぎ [重農主義]

てっとうてつび [徹頭徹尾]

たまもの[賜物·] 1하사품; 선물; 윗사람한테서 얻은 것. 2(좋은) 보람; 덕택.

おんちょう[恩寵] 은총.

そ[]1선조. 2개조; 원조; 시조. 3시초; 근본.

とうしゅう [踏襲·蹈襲]답습.

いちじゅんする[一巡する]한 바퀴 돌다.

じりょくじょう[磁力場]

またもや[もや] 다시금; 또다시.

はらむ[む]1잉태하다. 2임신하다; (새끼를) 배다. 3내포하다; 품다; 가득 받다.

シュムペ : 조지프 슘페터(Joseph A. Schumpeter)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출신의 미국 경제학자이다. 오스트리아 학파에 많은 영향을 준 경제학자로, 창조적 파괴라는 용어를 경제학에서 널리 퍼뜨렸다.

こてんは [古典派]     こっかく [骨格·]

じゅうしょうしゅぎ [重商主義]

とうとう[滔滔]と 도도히(물이 가득히 흐르는 모양).

うかい [迂回]

みちすじ[道筋]1지나가는 길; 코스. 2사물의 도리; 조리; 이치.

せんぷく [潜伏] 


(해석)

  프랑스혁명 직적에 큰 영향력을 가졌던 이 중농주의는, 철두철미하게 가톨릭신학적인 사고의식에 따르고 있다. 이 세계에 가치의 증식이 일어나는 것은 단지 ‘신의 선물’이 경제회로를 일탈한 자연과 영성에서 과잉분으로 되어 ‘은총’으로서 인간에게 초래될 때 뿐이라고 사고하는 가톨릭 신학은 이 사고법에 의해서 예전부터 이자, 이윤을 부정한 것으로 하고 있었지만, 마르크스도 높은 평가를 준 근대경제학의 시초, 중농주의의 아래에 있더라도 마찬가지 사고법이 답습되어지고 있는 것이 강한 인상을 준다. 이 생각을 넓혀 갈 수 있다면 고리대적인 이자, 이윤은 반자연으로서 금지되어야만 하지만, 노동과 자연을 통해 초래된 산업적인 이윤은 ‘신의 이름으로도’ 승인할 수 있다고 하는 가톨릭 교회의 생각으로 한 바퀴 순환하여 되돌아 가게 된다.

  순수한 가치증식은 자연에 대한 노동과 그 노동을 매개하여 자연으로부터 초래되는 증여로서의 ‘순수이익’으로밖에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 중농주의의 생각의 배후에서 우리들은 기독교적 일신교의 사고의 강력한 자력장을 발견한다. 게다가 실제로 농업이 축적한 원시적인 자본이 근대자본주의를 산출한다. 여기에서 또다시 농업의 문제이다. 일찍이 일신교가 직면한 농업이 품은 자기증식능력의 문제가 프랑스혁명 전야에 혁신적인 경제이론을 탄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프랑스가 강력한 농업국이라는 것에 관계하고 있다.

  슘페터 같은 훌륭한 현대경제학의 연구자는 일찍부터 고전파 경제학의 골격에 토마스 아퀴나스 등의 스콜라학자의 경제론이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던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순수한 자연의 증여’와 같은 중농주의의 가톨릭적인 개념을 비판하고 이윤의 발생을 노동과정 자체 중에서 발견하려고 했던 아담 스미스가 실제로 그러했다. 아담 스미스의 경제론은 잘 알려져 있듯이, 그 기초를 중상주의가 아닌 도덕철학 속에 가지고 있는데, 이 도덕철학 속에 ‘자연법’을 둘러싼 철학자들의 업적을 매개로 스콜라 경제이론이 도도히 섞여 들어 흐르고 있는 것이다. ‘중상주의를 우회하여 토마스 아퀴나스로부터 아담 스미스에 이르는 지속적인 이치(코스)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면 서구근대의 경제적 현실 속에 스콜라 철학적으로 이해된 일신교의 구조가 잠복하고 있는 것은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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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요요

2018.08.09
19:16:12
(*.168.48.172)

녹색자본론72~73/요요

 

こうりがし [高利貸()]

じゅそ [呪詛·呪咀]

みじめ[] 비참함; 참혹함.

おちる[ちる]

おどかす [かす·かす·かす]

こうじつ [口実]

だんざい [断罪]

ねりあげる[()げる] 이겨서[반죽하여, 단련하여, 잘 손질하여] 훌륭히 마무르다.

どうとく [道徳]

しんぞうぶ [心臓部]

ふし[] 1.마디. 2.주목할 만한 점.(=동의어箇所)

あやしい[ふし]がある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

かぎ []

そっくり 1.전부; 몽땅; 모조리; 죄다. 2.그대로.

れんごく [煉獄]

じょうか [浄化]

まっさかさま[逆様] 완전히 거꾸로 됨; 곤두박이(로 됨).

くぐる[] 1.빠져 나가다. 2.밑으로 빠져 나가다. 3.어려움·위험··허점 등을 뚫다.

しかく [資格]

かんしょうちたい [緩衝地帯]

のしかかる[かる] (위로부터) 덮치다; 몸으로 덮쳐 누르듯 하다.

ふたん [負担]

けいげん [軽減]

なんじ[··] [아어(雅語)]; 그대(동년배 이하에게 씀).

[·] 1.그것; . 2.; 그대.

うぬ[] 네놈; 이놈.(=동의어きさま·てめえ)

いまし[] [아어(雅語)]그대; ; 당신.(=동의어おまえ·あなた)

[] [고어]; 그대.(=동의어なんじ)

なれ[] [아어(雅語)]; 그대.(=동의어おまえ·なんじ)(())

ほまれ[] 명예; 영예; 자랑거리.

かいしゅん[改悛·悔悛] 개전.(=동의어改心)

ヴィトリのヤーコブス ??

ストッパー(스토퍼) (기계 등의) 정지 장치. 제지기. 병 따위의 마개.

おそるおそる[] 겁내면서; 두려워하면서; 흠칫흠칫; 주뼛주뼛.

くさわけ[草分()] 황무지를 개척함; , 그 사람; 전하여, 창시(創始); , 창시자.

はめる[める·める] 끼우다; 끼다; (수갑을) 채우다; 박다.

あしかせ[かせ·足枷] 족가; 차꼬; 전하여, 자유를 속박하는 것.

はずす[] 1.떼다. 2.떼어 내다. 3.빼다; 벗기다.

ぎわく [疑惑]

--------------

교회는 확실히 고리대들에게 두려운 저주의 말을 던지고(고리대들은 이 세상의 번영을 체험한 뒤에 가장 비참한 지옥에 떨어진다고 교회에서 계속 위협하였다), 그 비난은 가장 악질적인 반유대주의에 구실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면서도 13세기 토마스 아퀴나스의 시대가 되면 스콜라 학자들의 논조에 미묘한 변화가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고리대 일반을 단죄하는 것이 아니라 도대체 어느 정도 범위의 이자를 붙인 금융이라면 허락되고, 어느 범위를 넘으면 허락될 수 없는가라는, ‘공정의 이론을 정리해내는 것으로 그들의 관심이 옮겨간다. 스콜라 학이 이때 만들어낸 공정을 둘러싼 일종의 도덕철학은 결국 아담 스미스를 통해서 고전파경제학의 심장부에 흘러들어간다. 스콜라 경제학은 이자(이윤)가 자본주의라 불리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낳는 것을 예감한 점이 있다. 그 덕분에 고전파 경제학은 스콜라 경제학으로부터 사고법의 열쇠를 그대로 취할 수 있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이 시대에 연옥의 개념이 만들어졌다고 르 코프는 말한다. 이 세상에서 죄를 쌓는 것이 사후 바로 지옥으로 곤두박질치는 것이 아니고,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 생전의 죄를 정화하여 천국으로 가는 문을 뚫어 살 자격을 얻는, 연옥이라 불리는 새로운 완충지대가 설정되었다. 이것으로 고리대들에게 무겁게 덮치던 심리적 압박은 크게 경감되었다. ‘다시 회심하여 신에게 마음을 의탁한다면, “너의 이름은 신의 앞에 명예로운 이름이 되고, 이윽고 고리대라 불렸던 사람은 회심자라고 불리워 신에 의해 의롭게 된다’(비토리의 야콥스의 설교)

13세기가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다. 크리스트교는 이 때, 자본주의에 대한 스토퍼를 주춤주춤 해제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위해 우선, 자본주의의 출발인 미래형인 상인, 고리대들에게 채워져 있던 족쇄를 벗겨야만 했다. ‘공정의 이론과 연옥의 사상이 그것을 실현했다. 일신교의 세계에 이 때 결정적인 변화가 발생한다. 그 모습을 이슬람은 동방에서 의혹의 눈으로 응시하고 있었다

인디언

2018.08.12
22:13:20
(*.195.178.217)

79-80 단어(인디언)

つらぬく[貫く] 관통하다, 꿰뚫다, 가로지르다, 일관하다, 관철하다

しこう[至高]

こうてい [肯定]

きちゃく [帰着]

ぶんかつ [分割]

おおきさ[大きさ](길이·넓이·도량(度量) 등의) 크기

げんかい [限界]

りょう [量]

そうぞうしゅ [創造主]

しんらばんしょう [森羅万象]

うちゅう [宇宙]

かたちづくる[形づくる·形作る·形造る]만들다, 구성하다, 치장하다

ぞくせい [属性]

わきたつ[沸き立つ]끓어오르다, 들끓다, 소용돌이치다, 열광하다

わきたつ[わき立つ·湧き立つ·涌き立つ]구름 따위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다

おさまる[収(ま)る]수습되다, 해결되다

おさまる[治(ま)る]고요해지다, 다스려지다, 평화로워지다, 가라앉다

おさまる[納(ま)る]납입되다, 좋다고 받아들여지다

おさまる[修まる]닦아지다, 바르게되다, 좋아지다

きわまりない[極(ま)りない]한이[짝이] 없다

がいえん [外延] 외연; 어떤 개념이 적용되는 사물의 범위

きょぜつ [拒絶]

みちびきだす[導き出す]이끌어내다, 도출하다


79-80 해석(인디언)

이슬람적 일신교는 ‘타우히도’의 논리로 관철되고 있다.

타우히도는 아라비아어로 ‘오직 하나로 하는 (일화하는)’을 의미한다. 이슬람 최대의 법철학자 가잘리의 정의를 보자.

지고하신 신은 유일인 것, 신이 유일이라는 것은, 신 그 자체의 긍정과 신 이외의 것의 부정이라는 것으로 귀착한다. (....) 우리는 말한다, 하나가 된 자란 분할을 용납하지 않는 것, 즉, 크기가 없고, 한계가 없고, 양이 없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고하신 창조주가 유일인 것은, 거기에는 크기가 없다는 의미이고, 분할을 정당화하는 크기를 신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이슬람 신학요강 <중세사상원전집성 11>)

삼라만상 이 우주를 구성하는 것은, 형태, 색깔, 속성 등 여러 가지 다양성으로 소용돌이치고 있지만, 그 모든 존재(있는 것)의 존재성이 ‘오직 하나의 실체’로 받아들여져서 즉, 유일의 신인 ‘오직 하나의 실체의 출현’으로 이해된다. 역으로 말하면 유일한 신 알라(알라후) 만이 삼라만상의 창조주가 된다.

이것은 일신교로서는 아주 스탠다드한, 유다교와도 그리스도교와도 공통된 생각이다. 그러나, 가잘리의 이 정의에는, 다른 일신교 특히 그리스도교와는 조금 뉘앙스가 다른 점에 강조점을 두고 있지만, 주목된다. 여기에서는 그와 같은 ‘오직 하나의 실체’라는 유일성과 나란히 이 ‘실체’가 내면에서 단순하기 짝이 없는 것으로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유일신은 어떤 것이든, 분할을 용납하지 않는다. 신에게는 크기도 양도 한계도 없으므로, 그것을 외연으로서 분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뿐 아니라 신의 ‘내면’에 대해서도 일체의 토폴로지적 구조화가 거절된다. 유일한 신은 완전히 단순한 실체이고, 그 내면은 토폴로지 조차 사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슬람적 화폐론을 도출하게 되는 정통파 이슬람신학 특성의 하나가, 이것이다.

띠우

2018.08.13
07:32:09
(*.98.93.172)

p77단어 띠우

げんきん [厳禁]

ぜんぱん [全般]

かくしん [革新]

はかる[·] 생각하다.목적하다.노력하다; 계획하다; 꾀하다.

およびごし[] 엉거주춤한 자세·태도.

おずおず[] 주뼛주뼛; 머뭇머뭇

ようにん [容認]

だいだげき [大打撃]

おとしご[()]부산물(예기치 않았던 결과)

ふじょう [浮上] 부상; 떠오름

すいしん [推進]

どうたい [動態]

るいじ [類似] 유사

こてん [古典]

せいおう [西欧] 서구

りゅうつう [流通]유통

ぶんぱい [分配]분배

음독かん |あくじゅんかん [悪循環] 훈독|つりわ [つり輪吊·吊環]

たんきゅう [探求]

しょうとつ [衝突]충돌

しんど[深度] 심도; 깊이의 정도.(=동의어)

じゃくたい [弱体]

じつざい [実在]

にせよ (한다) 해도; 하든 말든

きそ [基礎]기초.

タウヒード 타우히드(아랍어: توحيد)는 이슬람교에서 일신교적 개념이다 타우히드는 이슬람교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이며 신이 하나이며 일체임을 나타낸다.

じゅうのうしゅぎ [重農主義]

さどう [作動]

さんみいったい [三位一体]삼위일체 <기독교> 성부(聖父)와 성자(聖子)와 성령(聖靈)을 통틀어 이르는 말.

ささい[些細·瑣細] 사소; 시시함; 하찮음

しょき [初期]

だんかい [段階]

ゆうい [優位]

じゅうじぐん [十字軍]

ばくはつ [爆発]

れっせい [劣勢] 열세

しんそう [深層]심층; 깊은 층

 

p77해석 띠우

유대교는 증식의 아포리아를, 마술과 다신교를 부정하는 것에 의해서 뛰어넘으려고 하고, 이스람은 이자의 엄금으로써, 경제생활전반의 실천적혁신을 꾀하려고 했던 것에 대해서, 카톨릭 그리스도교는 시작태도로 이것에 반대하고, 다음으로 머뭇머뭇 용인하고, 마침내는 스스로가 낳은 아이에 의해서 대타격이 가해졌다. 자본주의라고 불리는 그 아이 자신이, 증식의 원리의 부산물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일신교 내부에서의 그리스도교(특히 카톨릭적 그리스도교)의 특이한 성격이, 여기서 크게 부상해가는 것이다. 자본주의를 추진하는 원리는, 이것을 동태적 구조로써 보는한, 카톨릭신학의 가치이론과 극히 유사한 구조를 갖고 있다.

그리스도교적 일신교와 고전파경제학(게다가, 서구에서 생산, 유통, 분배의 구조 그 자체)의 사이에는, 지금까지 생각되어왔던 이상으로, 깊은 본질적인 관계가 존재하고 있는 것인 아닌가. 우리들은, 이제까지 명확하게 된 것이었던, 신학과 경제학을 묶는 보지못했던 고리를 재별견하기 위한 탐구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이슬람과 그리스도교, 같은 일신교의 두 개의 문명권에서, 오늘날의 충돌이 의미하는 것을 최대의 심도에서 이해하기 위해서도, 이 탐구는 중요한 것이다.

거기에서,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다른, ‘이슬람경제라는 현실이 실재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예를 들어 경제지배력이라고 하는 것에서 관해서는 약체라고 하지만, 이슬람 경제는 예전부터 실재하고, 지금도 실재하고, 앞으로도 실재한다.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이제 불가능하다. 그러면 자본주의에서든 이슬람경제에서든, 오늘날 일체의 경제활동의 기초는 화폐이므로, 그 화폐의 이해에서, 카톨릭적 화폐론과 이슬람적 화폐론이 존재하고, 각각의 화폐론이 다른 경제적 현실을 형성해왔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앞으로 볼 것과 같이, 이슬람적 화폐론은, 일신교의 이슬람적인 이해인 타우히드의 구조에 따라서 조직되었고, 카톨릭적 화폐론(이것은 우스라와 싸웠던 스콜라철학에서 시작된, 중농주의와 고전파 경제학과 자본론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자본주의의 내부에서는 유효한 작동을 계속하고 있다), 일신교의 그리스토교적 이해인 삼부일체의 구조에 기초해서 작동을 하고 있다.

두 개의 차이는, 이것을 외부로부터 보는 한은 사소한 것이지만, 일신교적 세계의 내부에서 중대한 차이를 발생시킨다. 경제 발전의 초기단계에서 이슬람의 절대적 우위, 십자군 문제, 근대에서 서구자본주의의 폭발적 전개, 이슬람의 경제적 열세, 오늘날의 세계화의 현실. 이러한 역사적 현실의 심층에서, 일신교로써의 각각의 초기조건에 감춰졌던 차이가, 중대한 작동을 일으켰다. 거기에서 우선 필요한 것은, 두 개의 일신교의 초기조건의 사이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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